ESG 추천 콘텐츠

탄소를 줄이는 여행 팁과 친환경 활동을 확인하세요. 이용 안내 →

일반

탄소 적립은 이렇게 쌓입니다 — 설계 대비 실측 절감분

웨이플의 탄소 적립은 '기준 경로 배출 – 실제 배출'입니다. 예를 들어 승용차 기준 60kg인 구간을 KTX로 10kg에 다녀오면 50kg이 절감으로 잡힙니다. 적립이 늘어나는 행동 • 설계 때 ECO 안 선택 • 현지에서 도보·대중교통 이용(GPS 자동 판별) • 동행자와 차량 합승(1인당 배출이 나뉩니다) 적립 내역은 마이페이지 > 탄소 적립에서 확인되고, 조직 단위로는 ESG 리포트의 절감 실적으로 집계됩니다. 향후 인증·상쇄 연계도 준비 중입니다.

일반

Scope 3 Cat.6 출장 배출, 왜 GPS 실측이 필요한가

기업 온실가스 보고에서 출장(Scope 3 Category 6)은 대부분 '지출액 × 계수'나 '거리 추정 × 계수'로 잡습니다. 간편하지만 실제 이동 수단·거리와 차이가 커서 감사 대응에 약합니다. 웨이플은 세 층으로 산정합니다. 1. 설계 단계: 수단·거리 기준 예상 배출 2. 이동 중: GPS 궤적으로 실제 거리·수단 실측 3. 완료 후: 영수증 지출 기반 배출을 별도 지표로 병기 실측값과 산정 근거(계수 출처, 판별 근거)가 보고서에 함께 남아 GRI 305·K-ESG 요구에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활동

화상회의로 대체할 수 있는 출장인지 먼저 따져 보세요

가장 큰 절감은 가지 않는 것입니다. 서울–도쿄 왕복 항공 1인은 약 250~300kg CO₂e로, 승용차로 서울–부산을 3번 왕복하는 양입니다. 출장 전 체크 • 첫 미팅·계약 서명·현장 점검처럼 대면이 꼭 필요한가 • 여러 건을 한 번에 묶어 횟수를 줄일 수 있는가 • 일부 참석자만 가고 나머지는 화상으로 붙을 수 있는가 꼭 가야 하는 출장이라면 웨이플 ECO 경로로 설계하고, 줄인 배출은 탄소 적립으로 남겨 두세요. 보고서에서 '회피 배출'로 정리됩니다.

활동

현지 이동은 도보·자전거·공유 킥보드부터 검토하세요

출장지 시내에서 2~3km 거리는 택시로 10분, 걸어서 30분입니다. 택시 3km는 약 0.5kg CO₂e, 도보·자전거는 0입니다. 공유 자전거·전동 킥보드는 1km당 20~30g으로 택시의 1/5 수준입니다. • 3km 이내: 도보·자전거·킥보드 • 3~10km: 지하철·시내버스 • 짐이 많거나 야간: 택시 합승 웨이플 앱은 이동 중 GPS로 도보·자전거·차량을 자동 판별해 실제 이용한 수단 기준으로 배출을 계산합니다. 걸은 만큼 그대로 절감으로 잡힙니다.

숙박

객실 카드키 뽑고 나가기, 수건 재사용 — 체류 배출을 줄이는 습관

숙박 배출의 대부분은 냉난방·조명·세탁입니다. 투숙객이 바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생각보다 큽니다. • 외출 시 카드키 분리 — 객실 전력이 모두 꺼집니다 • 냉난방은 24~26℃(여름)/18~20℃(겨울)로 • 수건·침구 매일 교체 거부(문고리 안내판 활용) — 세탁 1회당 물 20L·전력 절감 • 연박이면 청소 생략 요청(일부 호텔은 포인트·바우처 제공) 출장 규정에 '연박 시 침구 교체 생략'을 넣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숙박

숙소 고를 때 환경 인증 마크 하나만 확인하세요

호텔 1박은 평균 10~30kg CO₂e를 배출하며, 같은 등급이라도 에너지 관리에 따라 2~3배 차이가 납니다. 확인할 것 • 환경 인증: Green Key, EarthCheck, LEED, 국내 녹색건축 인증 등 • 예약 사이트의 '지속가능 숙소' 배지(부킹닷컴 Travel Sustainable, 구글 에코 인증 등) • 재생에너지 사용·객실 절전 시스템 여부 인증 숙소는 대체로 1박당 배출이 30~50% 낮게 잡힙니다. 웨이플 예약 카드에 숙소를 등록하면 국가·등급별 계수로 체류 배출량이 자동 산정됩니다.

음식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출장 중 커피 하루 3잔이면

일회용 컵 하나는 제조·폐기까지 약 30~50g CO₂e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3박 4일 출장에 하루 3잔이면 36잔, 텀블러 하나로 1kg 이상을 아낍니다. 페트병 생수도 마찬가지입니다. • 카페에서 텀블러 할인(보통 300~500원)도 챙기세요 • 호텔 객실의 생수 대신 정수기·다회용 병을 이용 • 배달·포장 대신 매장 식사 — 용기 배출을 줄입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조직 전체로 보면 연간 수백 kg 단위가 됩니다.

음식

출장 식사, 한 끼만 채식으로 바꿔도 이동 몇 km 몫입니다

음식은 출장 배출에서 의외로 큰 부분입니다. 소고기 한 끼(200g 기준)는 약 5~7kg CO₂e로, 승용차 30~40km 주행과 맞먹습니다. 닭고기는 그 1/5, 채식 한 끼는 1/10 수준입니다. 실천 팁 • 하루 한 끼는 채식·해산물·닭고기 위주로 • 지역 식재료를 쓰는 식당은 운송 배출이 적습니다 • 남기지 않을 만큼만 주문 — 음식물 쓰레기도 매립 과정에서 메탄을 냅니다 웨이플에 영수증을 올리면 식비는 지출 기반 배출량으로 함께 집계됩니다.

교통

공항까지는 리무진·철도, 항공은 직항으로

항공 출장의 배출량은 비행 자체가 대부분이지만, 공항 접근 구간과 경유 여부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 경유보다 직항: 이착륙 구간이 연료를 가장 많이 씁니다. 1회 경유가 늘면 같은 목적지라도 배출이 20~30% 늘 수 있습니다 • 공항까지는 공항철도·리무진: 인천공항까지 택시 1인 이용 대비 공항철도는 배출을 1/10 이하로 줄입니다 • 이코노미 좌석: 좌석 면적이 작아 1인당 배출이 비즈니스의 절반 이하로 잡힙니다(ISO 14083 기준) 웨이플은 항공 구간을 공항 간 대권거리 기준으로 산정하고, 공항 접근 구간은 GPS 실측으로 따로 잡습니다.

교통

서울–부산 출장, KTX가 승용차보다 CO₂를 약 80% 줄입니다

같은 서울–부산 왕복이라도 수단에 따라 배출량 차이가 큽니다. 1인 기준 승용차(휘발유)는 편도 약 400km에 60kg 안팎, KTX는 1인·km당 배출이 승용차의 1/5 수준이라 10kg 안팎입니다. 출장 시 이렇게 해 보세요. • 300km 이상, 혼자 이동이면 KTX·SRT를 기본으로 • 3명 이상 동행이고 현지 이동이 많으면 승용차 합승이 더 나을 수 있음 • 웨이플 경로 설계에서 ECO 안을 고르면 수단별 배출량을 미리 비교해 줍니다 선택한 수단은 여행 완료 뒤 GPS 실측으로 다시 확인되고, 그 결과가 회사 Scope 3 집계에 그대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