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나요
출장(Scope 3 Category 6)과 통근(Category 7)의 거리와 배출량을 어떻게 만드는지, 어떤 계수를 쓰는지, 무엇이 한계인지 밝힙니다.
출장 — Category 6
- 구간마다 거리 × 수단별 배출계수로 계산합니다. 자가용·택시는 차 한 대 몫, 기차·버스·항공은 탄 사람 수만큼 셉니다.
- 거리는 GPS 기록에서 나옵니다. 비행 구간처럼 GPS로 못 재는 곳은 항공권의 공항 사이 거리로 채우고 그렇다고 표시합니다.
- 설계 값과 기록 값은 합치지 않고 따로 냅니다. 탄소는 기록이 없는 구간을 설계로 채우지 않고 기록이 있는 건수를 함께 알립니다. 정산 거리는 기록이 모자라거나 없으면 설계 거리로 계산하고 「실측 부족」·「설계 거리」로 표시합니다.
- 수단은 속도·경로·역과 정류장 위치로 판별합니다(안드로이드는 휴대폰 활동 인식도 씁니다). 직원이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통근 — Category 7
- 직원이 등록한 집·회사·수단과 출근일로 계산합니다: 편도 거리 × 2 × 출근일 × 수단 계수.
- 공휴일·출장일·휴가·재택은 출근일에서 뺍니다. 월말에 직원이 확인하고, 확인하지 않은 달은 미확인으로 표시해 회사 집계에 넣습니다.
- 회사가 전체 인원을 넣으면 등록하지 않은 직원 몫을 넓혀 추정합니다.
- 날마다 잰 기록이 아니라 계산값입니다. 출근길 재기로 등록 거리를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출계수
공식 계수가 있으면 그것을, 없으면 출처와 이유를 밝힌 대체추정을 씁니다. 지금 계수표는 v3.1입니다.
| 구분 | 계수 | 종류 |
|---|---|---|
| 자가용(국내) | 에너지공단 공인 표시연비 × 국가 배출계수 | 공식 |
| KTX | 코레일 공표값(2024) | 공식 |
| ITX·무궁화 | 코레일 공표값(2015·2014) | 공식 |
| SRT·지하철·버스·택시(국내) | 국내 공식 통계로 계산 | 대체추정 |
| 국내선 항공(국내) | 공표 원단위 | 공식 |
| 국제선 항공·여객선 | 영국 정부(DESNZ) 계수(2026) | 대체추정 |
| 해외 이동 | 영국 DESNZ · 미국 EPA · 일본 국토교통성 (그 밖의 나라는 대체추정) | 공식·대체추정 |
자세한 출처와 연도: 탄소·ESG 데이터 정책
대체추정
공식 계수가 없는 수단·나라는 출처와 이유를 밝힌 대체추정을 씁니다. 보고서에는 대체추정 몫을 따로 적습니다.
신뢰도 등급
산정 항목마다 등급을 붙입니다: GPS 기록 HIGH · 설계 경로 MEDIUM · 지출 기반 LOW. 감사 추적(Enterprise)에서 항목별로 볼 수 있습니다.
한계
- 산정 방법은 아직 제3자 검증을 받지 않았습니다. 검증이 필요하면 이용 기업의 배출량 보고서를 검증기관이 검증하고, 웨이플 기록은 그 근거 자료로 쓰입니다.
- 수단 판별은 틀릴 수 있습니다. 직원 확인으로 고칩니다.
- 비행 구간은 GPS 대신, 지출에 붙인 항공권의 공항 사이 거리로 채웁니다. 항공권이 없으면 비행 거리가 실측에 다 담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통근은 날마다 잰 값이 아니라 계산값입니다.
- 공식 계수도 대체추정 계수도 없는 수단은 산정하지 않고 「계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 계수는 새 자료가 나오면 바뀌고, 이미 끝난 출장은 당시 값을 유지합니다.